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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탈 특히 새끼강아지 설사 문제 해결하고 싶다면 필수확인

 

새끼 강아지 설사 멈추게 하는 방법.png.jpg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며 설사를 하고 혈변까지 본다면 보호자분들은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우실 것이라 예상됩니다. 특히 12개월 미만 아기들이 그런 모습을 보이면 초보 보호자분들은 경황이 없어 우왕좌왕할 수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강아지의 배탈 증상과 원인, 그리고 특히 새끼강아지가 설사를 할 때 보호자분이 할 수 있는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선 새끼강아지들이 보내는 낑낑거리는 신호에 담긴 의미들을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새끼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이유

 

새끼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이유.png.jpg

 

가장 먼저 불안함을 표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공간이나 어미와 떨어진 낯선 상황에서 불안함을 느껴 낑낑거리는 것이죠. 이 경우, 아이가 편하게 쉴 수 있는 혼자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불안감을 덜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새끼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이유 요구성 표현.png.jpg

 

다음으로 요구성 표현으로 낑낑거리기도 합니다. 새끼강아지 첫 입양시 보호자분들이 보통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하여 울타리를 세워놓는데 이 울타리를 넘어가고 싶다는 표현으로 낑낑거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낑낑거릴 때 바로 안아주거나 울타리 밖으로 꺼내주고 한다면 잘못된 행동 습관이 될 수 있으니 적당히 무시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새끼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이유 배고픔 표현.png.jpg

 

성견도 배고프면 그릇을 긁는 모습을 보이듯 새끼강아지도 배고플 때 다른 표현 방법을 배우지 못해 무작정 낑낑거리면 울기도 합니다. 새끼강아지는 하루 3~4번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낑낑거린다면 정해진 시간에 잘 챙겨주었는지 확인하고 알맞은 급여량이었는지 체크해주시기 바랍니다.

 

새끼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이유 활동량 부족.png.jpg

 

새끼강아지는 활동량이 많아서 충분한 활동량이 채워지지 않으면 스트레스를 받고 답답한 마음에 낑낑거리기도 합니다. 아직 아이가 산책하기 너무 어리다면 장난감을 활용해 실내 놀이 시간을 가져 아이의 활동량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함께 보내는 시간을 통해 보호자분과 교감하고 깊은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가 낑낑거리는 이유 질병 신호.png.jpg

 

아프고 몸이 불편한 경우에도 낑낑거릴 수 있습니다. 평소 이리저리 잘 뛰어다니던 아이가 낑낑거리며 몸을 움츠리고 있다면 동반되는 증상이 있는지 확인해 조치를 취해주셔야 합니다. 새끼강아지는 소화기관이 약해 배가 아파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등의 모습을 자주 보일 수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 설사 원인

 

새끼 강아지 설사 원인.png.jpg

 

새끼강아지는 아직 소화기관이 약하고 면역력도 잡혀있지 않아 다양한 원인으로 배탈이 나고, 그로 인해 설사를 하기 쉽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오는 스트레스, 적응 기간이 필요한 사료, 정량을 제대로 모르고 많이 준 경우 과식으로 인한 설사, 기생충 감염, 각종 바이러스성 질병들 등 새끼강아지가 설사를 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강아지 배탈 원인.png.jpg

 

성견이 되어서도 부패가 진행중인 상한 음식 섭취했거나 세균에 노출되어 있는 음식 또는 너무 아이에게 자극적인 음식을 먹은 경우, 수분을 과도하게 포함하고 있는 음식을 먹은 경우에 배탈이 나서 설사를 할 수 있으며 정신적인 스트레스, 불안 등의 문제도 배달을 유발해 설사를 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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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설사 배탈 시 대처 방법

 

강아지 설사 배탈 대처 방법.png.jpg

 

유산균을 챙겨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산균을 처음 경험하는 새끼 강아지의 경우 오히려 묽은 변을 보거나 가스가 차고 배에서 소리가 날 수도 있는데 이는 아직 새끼강아지들의 장이 약하거나 민감하여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추기 위하여 균 교대 현상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과정이니 놀라지 마시고 양을 좀 줄여서 적응 기간을 가지면 점차 해결 됩니다. 

 

강아지 첫 유산균 추천.png.jpg

 

보통 생후 3개월 이후부터 양질의 유산균을 꾸준히 챙겨주면 아이의 전반적인 장 컨디션이 자리를 잡아가면서 건강한 배변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새끼강아지들을 위한 견생 첫 유산균으로는 알파유산균을 추천드립니다.

 

강아지 유산균 알파유산균.png.jpg

 

알파유산균은 충분한 보장균수(1포당 최소 60억 생균 보장)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특허받은 충치억제균주 함유로 구강 케어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휴먼그레이드 복합소화효소를 포함해 연약한 소화능력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높은 기호성으로 수월하게 급여가 가능합니다.

 

강아지 배탈 대처 방법.png.jpg

 

성견이 배탈이 난 경우라면 가장 좋은 방법은 12시간~24시간 정도 금식을 하는 것입니다. 금식 도중 탈수를 방지하기 위해 적정량의 수분보충을 도와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곰탕, 찐호박 등 배탈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주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최우선은 금식이며 증상이 심하다면 이런 음식도 아예 안 주는 것이 좋습니다. 배탈증상이 오래 지속된다거나 다른 증상들이 동반될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해 정밀 검사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배탈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

 

강아지 배탈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 호박.png.jpg

 

1. 호박
호박은 혈당 지수가 낮아 천천히 흡수되기 때문에 소화, 배탈 완화에 도움되는 음식입니다. 베어먼 박사의 말에 따르면 약 2.2kg의 아이에게 반 티스푼, 약 34kg의 큰 아이들에게는 1큰스푼이 적정량이라 합니다. 단, 식이섬유가 많아 설사를 할 땐 추천하지 않으며, 설사 외 가벼운 배탈 증상을 보일 때 급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강아지 배탈 완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 꿀물.png.jpg

 

2. 꿀물
가벼운 소화불량이나 배탈에는 소량의 꿀물이 도움이 됩니다.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가 있는 꿀은 포도당이 빠르게 흡수되면서 부족한 에너지를 채워주고 탈수현상까지 막아줄 수 있습니다. 꿀에는 항균 성질이 있어 궤양을 일으키는 박테리아 파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꿀 중에 특히 항균성이 강한 마누카꿀을 더 추천하며 마트에서 파는 저렴한 꿀은 과당 옥수수 시럽으로 착색해 만든 제품이라 배탈 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꿀물 적정 급여량.png.jpg

 

그리고 꿀에는 당분이 많으니 아이에게 당뇨가 있다면 급여하지 말고 당뇨가 없더라도 소량만 주시기 바랍니다. 몸무게 9kg 기준 1/4 티스푼이면 충분합니다.
천연 생꿀에는 아주 적은 양의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세균이나 아포가 들어있는데 성견은 괜찮지만 면역체계가 성숙하지 않은 어린 강아지가 섭취할 때는 보툴리누스 중독 위험이 있다고 하니 꿀은 건강한 성견에게만 급여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아지 설사 배탈 대처 팁.png.jpg

 

오늘은 강아지의 배탈과 특히 새끼강아지의 설사에 대해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강아지가 갑자기 설사, 혈변 등의 증상을 보이면 당황하지마시고 위의 내용을 잘 숙지해주셨다가 대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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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는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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