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검색
바른뉴트리
16388 0 0

'이 증상' 보인다면 늦기전에 치매 검사받으세요!

 


 

치매전조증상1.jpg

 

60대 초반 심진희씨는 최근 들어 약속 날짜를 자주 잊거나, 동일한 질문을 무심코 반복하는 일이 늘어나 걱정이 커졌습니다. 대화 중에 단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익숙한 길에서 잠시 방향을 잃기도 하고, 한여름에 두꺼운 옷을 찾는 자신의 행동에 당황한 적도 있었습니다.

 

결국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아본 진희씨는 아직 치매는 아니지만 전조증상이 보이니 관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요. 이후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음식을 챙기고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두뇌 자극 활동, 균형 잡힌 식단, 사회적 교류 등 치매 예방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진희씨와 비슷한 상황의 분들을 위해 치매 전조증상과 예방 및 관리 방법에 대해 약학박사의 성분배합 바른뉴트리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2024년 기준 국내 치매 환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이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중대한 의료 현실을 보여줍니다. 많은 분들이 치매를 70-80대에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오해하지만, 실제로는 60대부터 서서히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매는 나이든 사람만의 질병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60대부터 시작되는 뇌의 변화

 

치매전조증상2.jpg


치매는 하루아침에 발생하는 질병이 아닙니다. 놀랍게도 치매에는 약 20년의 잠복기가 있으며, 그중 약 15년은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무증상 기간입니다. 이는 60대부터 이미 뇌에서 변화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60대에 접어들면 실제로 뇌세포 손상이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특히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경우,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뇌에 축적되면서 신경세포 간 연결이 손상되고 기억력과 인지 기능에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치매전조증상3.jpg

 
중요한 것은 이 시기가 바로 '골든타임'이라는 점입니다. 치매의 초기 징후를 빨리 발견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증상 진행을 최대 3년까지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매 전조증상을 알고 조기에 대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치매 전조 증상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하나씩 자세히 알아볼까요?

 

놓치면 안 되는 치매 전조증상 1. 기억력 저하

 

치매전조증상4.jpg


치매의 가장 흔한 전조증상은 기억력 저하입니다. 하지만 모든 기억력 저하가 치매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노화 과정에서도 기억력은 감소하기 마련입니다. 치매 관련 기억력 저하의 특징은 최근에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질문을 짧은 시간 내에 반복하거나, 중요한 약속을 자주 잊어버리거나,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남을 의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이름을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과의 관계나 맥락까지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도 치매 전조증상일 수 있습니다.


놓치면 안 되는 치매 전조증상 2. 언어 표현의 어려움

 

치매전조증상5.jpg


언어 능력의 변화도 주목해야 할 치매 전조증상 중 하나입니다. 대화 중 적절한 단어를 찾지 못하거나, 간단한 단어를 떠올리지 못해 '그것', '저것'과 같은 대명사를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또한 문장 구성이 어려워지고 대화의 맥락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예를 들어, '시계'라는 단어 대신 "시간을 알려주는 동그란 것"이라고 돌려 말하거나, 대화 중 갑자기 주제와 관련 없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또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거나, 대화 도중 갑자기 말문이 막히는 현상이 자주 발생합니다.


놓치면 안 되는 치매 전조증상 3. 시간과 장소 감각 혼란

 

치매전조증상6.jpg


시간과 장소에 대한 혼란은 치매의 주요 전조증상 중 하나입니다. 초기에는 날짜나 요일을 혼동하는 정도로 시작될 수 있지만, 점차 심해지면 계절이나 연도까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예를 들어, 한여름에 두꺼운 외투를 입으려 하거나, 몇 년 전 일을 최근에 일어난 일처럼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치매전조증상7.jpg

 
장소에 대한 혼란도 주목해야 합니다. 익숙한 길에서 길을 잃거나, 지금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심지어 자신의 집을 알아보지 못하고 "집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놓치면 안 되는 치매 전조증상 4. 귓볼 주름 변화

 

치매전조증상8.jpg


다소 생소할 수 있지만, 귓볼의 대각선 주름(프랭크 징후 Frank’s sign)이 치매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 주름은 심혈관 건강 상태와 연관이 있으며, 혈관성 치매의 위험 지표로 여겨집니다. 귓볼에 깊은 대각선 주름이 있는 경우,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물론 귓볼 주름만으로 치매를 진단할 수는 없지만, 다른 치매 전조증상과 함께 나타난다면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과 같은 심혈관 질환이 있는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치매전조증상9.jpg


귓볼 주름 외에도 눈의 변화(망막 혈관 변화), 손톱 변화(세로줄무늬 감소) 등도 혈관 건강과 관련된 치매 위험 징후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체적 변화는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놓치면 안 되는 치매 전조증상 5. 걸음 걸이와 균형 감각 변화

 

치매전조증상10.jpg


걸음걸이와 균형 감각의 변화도 치매의 중요한 전조증상 중 하나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걸음걸이의 변화는 인지 기능 저하보다 최대 12년 먼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걸음이 느려지고, 보폭이 좁아지며, 발을 끌듯이 걷는 모습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또한 균형 감각의 저하로 인해 넘어지는 빈도가 증가하고,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의자에서 일어날 때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단순한 노화가 아닌 뇌의 실행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치매 고위험군, 특별히 주의해야 할 사람들

 

치매전조증상11.jpg


치매는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지만, 특히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은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먼저 가족력이나 유전적 요인이 있는 경우 위험이 커집니다. 부모나 형제 중 치매 환자가 있다면 발병 확률이 일반인보다 높다고 해요. 또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같은 혈관 질환을 가진 사람은 뇌혈류에 문제가 생겨 혈관성 치매에 걸릴 위험이 커지며, 과거에 뇌졸중을 경험한 경우에도 치매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매전조증상12.jpg


나이도 중요한 요인으로, 65세 이상부터는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해 고령 자체가 큰 위험 인자로 작용합니다. 여기에 흡연, 과도한 음주, 운동 부족, 비만 같은 생활습관 역시 치매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힙니다. 정신 건강 상태도 무시할 수 없는데, 장기간의 우울증이나 사회적 고립은 인지 기능 저하를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부 외상 경험이 있는 사람은 뇌 손상으로 인해 치매 발병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고위험군에 속한다면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이상을 발견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며 두뇌 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유지하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 습관 및 관리 방법


치매는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지만, 적절한 생활 습관으로 발병 위험을 낮추고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치매전조증상13.png.jpg


1. 은행잎나토키나제 섭취하기
치매 예방을 위해 뇌 건강을 지켜주는 성분 중 많이 주목받는 것이 바로 은행잎추출물과 나토키나제입니다. 은행잎추출물은 뇌로 가는 혈류를 개선해 산소와 영양분이 원활하게 전달되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또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신경세포가 손상되는 것을 막아 기억력 저하와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치매전조증상14.jpg


한편, 나토에서 얻을 수 있는 효소인 나토키나제는 혈전을 분해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혈액이 끈적해지거나 혈전이 쌓이면 뇌혈관이 막히면서 치매, 특히 혈관성 치매의 위험이 커지는데, 나토키나제는 이러한 위험을 줄여 뇌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즉, 은행잎나토키나제의 두 성분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뇌를 지켜주며, 두 성분 모두 치매 예방을 위한 관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치매전조증상15.jpg


2. 규칙적인 운동: 주 3회 이상,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은 뇌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좋습니다.
3. 두뇌 자극 활동: 독서, 퍼즐, 새로운 기술 배우기 등 인지적 도전을 주는 활동을 꾸준히 하세요.
 

치매전조증상16.jpg


4. 건강한 식습관: 지중해식 식단(올리브 오일, 생선, 견과류, 과일, 채소가 풍부한 식단)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5. 사회적 교류 유지: 친구, 가족과의 정기적인 만남과 대화는 인지 기능 유지에 중요합니다.

6. 스트레스 관리: 명상, 요가, 충분한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세요.
 

치매전조증상17.jpg


7. 건강 관리: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철저히 관리하세요.
8. 정기 검진: 60대 이상이라면 1-2년에 한 번 인지기능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매 전조증상이 의심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세요.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가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치매전조증상18.jpg

 
오늘은 이렇게 치매 전조증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알려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늦기 전에 치매 관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컨텐츠는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해당 컨텐츠는 제품의
효능·효과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 당뇨에 더 치명적인 음식은 무엇일까? 밀가루 vs 초콜릿 정답은? 40대 후반 직장인 박지은씨는 최근 건강검진에서 '당뇨 전단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루 종일 바쁜 일상을 보내며, 점심엔 면류나 볶음밥, 저녁엔 야...
  • 아무리 많이 자도 피곤하다면? 자도 자도 풀리지 않는 만성피로 탈출하는 방법 40대 초반 직장인 김승희 씨는 최근 들어 늘 무거운 몸과 잦은 두통, 수면 후에도 쌓이는 피로감에 시달렸습니다. 처음엔 단순한 피로나...
  • '자궁근종, 수술 꼭 해야할까요? 자궁근종 유발하는 최악의 생활 습관 30대 후반 이성희씨는 최근 들어 생리량이 부쩍 늘고, 골반 부위에 묵직한 통증과 빈뇨 증상이 잦아지면서 일상에 불편함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 '이 증상' 보인다면 늦기전에 치매 검사받으세요! 60대 초반 심진희씨는 최근 들어 약속 날짜를 자주 잊거나, 동일한 질문을 무심코 반복하는 일이 늘어나 걱정이 커졌습니다. 대화 중에 단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익...
  • 10초만에 부위 별 다리 쥐 푸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게 이것만 따라하세요! 30대 후반 직장인 이지민씨는 최근 들어 자다가 갑자기 종아리에 쥐가 나서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나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대수...
  • 면역력 떨어지면 내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는? 면역력 좋아지는 음식까지! 40대 초반 워킹맘 김현지씨는 최근 아침마다 피로감이 심하고, 사소한 감기도 쉽게 낫지 않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집안일과 직장 근무, 육아...
  • 자다가 계속 깬다면? '이것'부터 제대로 해야 꿀잠 잘 수 있습니다! 30대 중반 직장인 김지희씨는 최근 들어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회사 일과 집안일, 아이들 돌봄까지 계속되는 ...
  • 다이어트 아침 식사 메뉴 고민된다면? 반드시 이렇게 드세요! 10kg 바로 빠집니다 30대 후반 직장인 윤지혜 씨는 출산 이후 꾸준히 쌓인 체중과 피로, 잦은 야근으로 인한 불규칙한 식사 습관 때문에 고민이 많았습니...
  • 10일만에 눈이 번쩍! 당근과 이것 같이 먹으면 침침한 눈이 밝아집니다 30대 중반 직장인 이솔지 씨는 평소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 눈의 피로와 건조함을 자주 느꼈습니다. 최근엔 시야가 흐려지고, 퇴근 ...
  • 망가진 폐도 살리는 음식, 어떤 것이 있을까? 이 7가지만 먹으면 다시 날아납니다! 50대 초반 직장인 김지희씨는 몇 년 전부터 계절이 바뀔 때마다 기침과 숨 가쁨이 심해져 걱정이 많았습니다. 특히 미세먼지와 대기...
  • 기억력 높이고 싶다면? 죽은 뇌세포도 살리는 음식 챙기세요!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음식 40대 중반 직장인 김상현씨는 최근 중요한 회의 날짜를 놓치거나 물건을 어디에 두었는지 자주 헷갈리는 일이 늘어나 걱정이 ...
  • 이 증상' 절대 방치하지마세요! 파킨슨병이 시작됐다는 긴급신호입니다 40대 후반 직장인 이정민씨는 최근 들어 이유 없는 피로감과 손끝이 미세하게 떨리는 증상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스트레스...
  •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지닌 현대인들은 각종 질환에 쉽게 노출되곤 합니다. 이런 추이에 나이와 상관없이 급증하는 질환이 있는데, 바로 '당뇨병'입니다. 이는 생활 습관에 의해서도 발현될 수 있지만, 가족력이 있을...
  • 치질 탈출하고 싶다면 이것만 따라하세요! 치질 없애는 운동 스트레칭 정리 40대 초반 직장인 김환성씨는 오랜 시간 책상에 앉아 일하는 평범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배변 후 화장지에 선홍색 피가 ...
  • 다이어트 중이라면? 바나나 먹지 마세요! 바나나는 다이어트 음식이 아닙니다 30대 후반의 직장인 정수영 씨는 바쁜 아침을 늘 바나나 한 개로 때웠습니다. 간편하게 챙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
  • 요즘 들어 아무것도 하기 싫고, 숙면을 잘 취하지 못하는 상황이신가요? 이와 더불어 잠을 자도 피로감이 심해서 생활의 질이 떨어진다고 느껴진다면 ‘우울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질환은 현대인들에게 자...
  • 하루종일 날 괴롭히는 이명! 이것만 챙기면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귀 이명에 좋은 음식 추천 40대 후반 직장인 한지연씨는 최근 귀에서 이유 없이 웅웅거리는 소리와 가벼운 삐 소리를 자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바쁜...
  • 몸 속 질병과 염증을 잡아주는 소금, 20년 약학박사가 추천하는 소금 제대로 먹는 방법 30대 후반의 김솔지씨는 최근 들어 특별한 이유 없이 피로와 집중력 저하를 자주 느꼈습니다. 평소 워킹맘으로 분주한 하루를 ...
  • 발바닥통증은 걷기, 서기 등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통증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와 예방 방법을 실천하는 것...
  • 60살 넘었다면 이 과일은 먹지 마세요! 건강 망치는 위험한 과일 대공개 40대 후반 직장인 김서연씨는 평소 과일을 좋아해 아침마다 신선한 과일을 챙겨 먹는 것이 일상이었지만, 최근 건강검진에서 당화혈색소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