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종아리가, 땡땡하게 붓고 혈관이 진하게 올라오고 상태가 너무 심해서.. 센시아를 먹고 효과를 봤었어요. 센시아는 오래 복용하면 안좋다길래 비슷한 제품을 찾다가 진센큐를 보고 구입했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인데 프리랜서일을 하고있지만 서있는 일이 많아서 같이 먹고있어요. 어제 하루 먹어봤는데 종아리에 묵직한 느낌이 없어진? 기분이에요 다리가 가벼운 것 같은 ㅎㅎ 기분 탓인지 효과가 진짜 있을지 꾸준히 먹어보겠습니다!
부모님 주무시기 전에 한 알씩 챙겨드리고 있는데, 진센큐 드신 이후로는 팔이나 다리가 저린다는 말씀을 거의 안하신 것 같아요.
사실 팔, 다리 저림 증상 개선보다 뇌건강에 좋다고 해서 구매했던건데, 그 부분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남은 한 달분 먹어보고, 좋으면 재구매하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