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구매 후 정확한 후기를 쓰고자 두달이 다 되가는 시점에 남겨요
120정 사서 어머니와 나누어 먹었습니다.
저는 30대 서서일하는 직업이고 어머님은 60대주부세요
평소 저는 다리가 저녁만 되면 땡땡붓고 발바닥까지 아팟어요. 어머님은 수면 중 쥐가 자주나고 저려하셨구요
일단 저는 아주 안 붓지는 않지만 붓는 정도가 약해졌고
발바닥이 욱씬거리는 아픔도 괜찮아졌습니다.
어머님은 쥐나나는 횟수가 확실히 줄어들었어요.
주변에도 다리가 자주 붓는 지인들에게 추천했더니
덜.붓는다고 하더라구요.
20대에 알았으면 원피스도, 부츠도 잘 신고 다녔을텐데
늦게알아서 억울?하더라구요 ^^
이상 다시 재구입 하기위해 쿠폰도 받고 다른 구매 망설이는 분께.도움이되고자 후기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