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유증 때문인지 밀가루를 좋아하는 식습관 때문인지 언제부턴가 수족냉증이 나타나더니 점점 더 심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 밤에 잘 때마다 팔,다리 저림 증상도 나타나구요. 한여름에도 이불없으면 안될 정도로 한기도 많이 느끼고 겨울엔 말할 것도 없구요.집에서도 양말은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진센큐를 알게 되서 지금 한달넘게 복용하는데 손발저림 증상이 줄어 들었습니다. 식단관리를 같이 했더니 지금은 거의 나타나지 않고 있어요. 운동도 병행하면서 꾸준히 장복해서 효과를 보고 싶어요. 장복해도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