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유산균은 아픈 아이들 정보 공유하는 네이버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추천하셔서 알게 되었어요.
올해 8살이 된 새초미는 노견이다보니 심장도 좋지 않고 입냄새도 나고 배에서 꾸르륵 하고 복명음도 가끔 나고 여러모로 건강에 신경을 써줘야 하는 시기라서 정말 많이 검색해보고 비교해보고 고르고 고른 제품이랍니다.
이번이 두 번 째 구매인데 사료에 뿌려주니 전혀 거부감 없이 너무너무 잘먹어요.
유산균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꾸준히 급여해주는게 좋다고 해서 아마도 특이사항이 없다면 계속 알파 유산균을 먹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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