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기 포메3.7kg 세살이예용 병원에서 슬개골 2기 판정을 받고 관절약을 꾸준히 찾아봤는데 처음에는 사이노*을 추천받아 먹였는데 아무래도 애기한테 휴지기 없이 먹이면 무리가 있을가 싶어 휴지기 없는 관절약을 찾아보니 강츄조인트가 눈에 띄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주문해서 먹이는데 너무 잘먹더라구요 그전약은 먹이기 힘들었는데 간식이라고 생각하나봐요 약간 찐득찐득해서 이빨에 붙는거 빼고는 잘씹어서 먹어요 관절에 효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효과좋으면 또구매하러 올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