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40대후반이고 교대근무를 하는 직장인입니다.
이번 생일에 아내가 진센큐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약이 거기서 거기지!' 별 기대없이 아내가 먹어보라고 권유해서 당일 저녁부터 먹기시작했는데 다음날 다리가 한결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많아 다리가 붓는 일이 많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않아서인지 밤이 되면 양말목부분에 눌린 자국에 피부가 눌려있었습니다.
진센큐를 먹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것같아 꾸준히 복용해보려구요. 아내도 하지정맥류가 있는데 같이 먹고 좋아지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