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식습관이 좋지 않아서 그런가 항상 부종이 있었는데 나이가 40이 넘어 가니 붓기가 점점 심해지고 잘 빠지지도 않더라고요
더군다나 사무실에 앉아서 일을하니 다리 통증도 붓기로인해 심해지고..ㅜ
그러던중 아는동생의 권유로 진센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일주일 정도 먹어보니 붓기가 눈에 보이게는 아니지만 덜붓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약이란걸 내돈주고 사본일이 없는데 이건 사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사보았어요ㅎㅎ
일주일복용해서 느껴졌으니 한달복용하면 눈에 보이겠죠?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