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40대중반 / 70대초반
구입동기 :
처음 복용하기 시작한건 새벽에 다리에 쥐가 자주 와서 엄마가 먹어보라해서 타회사껄 먹기 시작했구요.
알아보니 이명이나 뇌신경등 여러부분에 좋은듯하여 엄마와 5년 넘게 먹다 더 좋은게 없나? 하는맘에 검색하다 진센큐를 알게 되었습니다.
진센큐는 이번이 두번째구매구요. 기존에 먹던것과 비교해 은행잎추출물도 높고 좋은성분이 추가적으로 더 많더군요.
솔직히 복용하기 시작하면서 바로 막 몸이 좋아졌다 그런건 못느꼈는데 몇년 먹으면서 어느순간 더이상 쥐가 나지 않고 가끔 들리던 이명도 없어지고, 제일 좋았던건 엄마의 평생을 함께한 두통이 없어졌더라구요. 두통약을 끼고 사셨는데 더이상 두통약을 먹지 않으세요~
진센큐는 한알씩 먹기도 편하고 더 높은함량으로 믿고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으면서 진센큐는 의무적으로 먹어줘야하는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