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여자에요
아가씨때 직업상 워낙 높은 구두를 많이 신었고
유전적으로도 하지정맥이 있었어요.
아가씨때는 마른편이여서 다리가 붓거나 저릴때는
가끔있었지만 티가 많이 안나서 별 신경쓰지 않고
지나갔는데
결혼하고 애기낳고 10키로 가까이 찌니
하지정맥 핏줄도 더 튀어나오고
다리가 저려 밤에 깨는것도 여러번,
심지어 다리가 부어서 걷는것조차 버거울때가 많았어요.
센** 을 처음으로 혈액순환약을 먹었고
복용 몇달동안 별 효과를 못느껴서
셀루**으로 바꿨는데 확실한 효과를 느껴서
계속복용중이에요.
이번에 셀루**을 다 먹어서 재구매하려고 검색하다가
가격대비 효과좋다는 평을보고 진센큐 구매해봤어요.
다들 잘 아시겠지만 혈액순환약 가격이 저렴하진않잖아요.
진센큐는 타 제품에 비해 가격도 착하고
복용해보니 개인적으로는 부작용증상도 아직은 없고
다리붓기에도 효과가 있네요.
좀더복용해보고 한달 또는 두달후기때쯤
블로그에도 후기남겨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