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자다가도 다리에 쥐가나는 일이 반복되고, 손발이 저리기 시작하면서 주변인의 소개로 한 4년 가까이 녹십자 징코메디를 복용했습니다. 다리 쥐나는건 좀 호전되긴했는데 저도 엄마도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기억력이라든가..특히 엄마께서 이명이라든가 만성두통관련해서 징코메디로 도움을 받았기에 꾸준히 챙겨드리려 하거든요..한번쯤 다른걸로 바꿔볼까 하며 이리저리 정보들을 알아보고 있을때 약사분들이라든가, 드셔본 분들이 진센큐를 많이 추천하더라구요. 성분함량도 훨씬 높기도 했고요.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하며 또 열심히 먹어보려구요~나이가 들어가니 필요영양제들이 늘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