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7월 첫 주문 이후 계속해서 먹이고있는 영양제입니다💛 이번에는 6개월치 주문했어요. 다른 영양제와는 다르게 성분이나 함량을 정확히 확인하고 알 수 있어서 믿음이 가고 간에 부담이 없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매일 한개씩, 아침 저녁으로 반씩 나누어 밥을 먹은 뒤 간식처럼 주고 있습니다. 밥 잘 먹었느니 보상줄게~ 하는 느낌으로요. 이것만 뜯으면 환장해서 달려와요. 그 정도로 아이가 먹기에 맛있고 좋은 향이 나나봐요. 이걸 처음 먹일 때쯤 밥을 잘 안먹는 시기가 있었는데 영양제덕에 밥도 아주 잘 먹어서 효자템입니다.
저도 이것저것 정말 많은 영양제 비교해보고 이거 접하기 전에는 관절영양제 유목민이였어요. 하지만 이거 정말 괜찮아요. 고민하시는 분께서 이 글을 읽으신다면 저는 정말 강추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가격도 괜찮고 맛도 좋고 성분도 훌륭하니까요~
모두 건강한 아이와 오래오래 함께 뛰시길 바라며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