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나이51세 가정주부입니다.평소에 자다가도 다리나 팔에 쥐도 많이 나고 겨울에는 수족냉증을 달고사는 1인이라 마땅한 혈액순환제를 검색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진센큐!!!반신반의하는 맘으로 120정 구입해서 다리가 많이 저리신다는 시어머니 한통 저한통 섭취했어요.시어머니께서도 다리저림이 현저히 줄어드셨다고 하시고 저또한 쥐가 나지도 않고 수족냉증도 완벽하진 않지만 많이 좋아진듯싶어요.남편이랑도 함께 먹어보려고 재구매했어요.시어머니께도 또 사드린다고 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