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40!!!
나이먹어가면서 점점 뚱뚱해져만 가는 남자입니다!
운동을 할시간은 나지않고 일에치여 몸관리에 신경을 쓸수가 없는 생활의 연속 ..
술은술대로먹고 매일이 피곤에 찌들어 사는 하루하루.
작년 구안와사라는 것에걸려 얼굴 이 마비가되고 병원치료 받으면서 혈액순환 관리를 해야된다고하여 여러가지 알아보다가 진센큐를 접하게 되엇습니다.
이따금씩 좀 무리하거나 피곤하면 얼굴이 먹먹해지고 걱정이 많이 되엇는데
진센큐 접하고 꾸준히 먹다보니 확실히 컨디션도 그렇고 이따금씩 얼굴에 전해져오던 먹먹한 통증도 확실히 많이 개선된것을 느낍니다.
지금은 거의 먹먹한 느낌 없어졋다고 해도 무방하고요 직접 체감하다보니 주변에 또래 친구나 주변사람들에게 많이 권하고있습니다.
정말로 보조제 먹어본 것중 효과 제대로 본건 진센큐가 처음인듯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먹어야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