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챙겨먹어요, 가격대가 있어서 사실 다른 제품으로 잠깐 먹어봤는데요, 역시 원래 먹던 본 제품으로 돌아오게 되더라구요. 간이 쎈 음식을 먹으면 항상 다리가 퉁퉁붓고 저린 느낌이 강했어요, 신장수치가 정상인데, 이리저리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살인지 부종인지 사실 명확하게 구분할 수는 없지만, 이전에 먹을때 경험을 참고하면 분명 부종이라고 믿고 싶네요^^;; 아침에 맞던 바지가 오후에는 안 맞는 일이 있을 정도로 부종과 하체 비만이 심한데 3월까지 제발 다리가 날씬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하루 1알 먹는 것으로 적혀 있던데, 2알로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무튼 다시 열심히 먹어보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