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자꾸 손발이 차거나 저리고 겨울되니 추위를 더 많이 다는거 같아서 어떤걸 먹으면 좋을까 찾다가 시켜봤습니다.
아직 한 달은 안됐지만 체온이 항상 36도를 넘은적 없던 와이프가 요즘은 36.3도4도 정도가 나온다며 진센큐 먹기 전보다는 몸이 좀 괜찮아진거 같다며 신기해 하네요..
제 정성이 통한거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며 저도 같이 챙겨 먹게 됐습니다.
좋은 제품 저렴한 가격으로 계속 부탁드리며 쭉 번창하세요..
다 먹고 또 구입해야겠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