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주부입니다
벌써 진센큐를 복용한지 3년이 지나가네요
팔에 염증이심해서 팔이 안올라가서 머리도 빛을수 없을. 정도로 심해서 긴 머리를 숏커트. 했습니다.
나이먹으면서 팔과 다리가 하루하루가 다르게 아파서 약국에 가서 이것저것 챙겨주는 영양제를 복용했는데 별반 달라지는게 없었는데 진센큐를 복용하고. 부터는 지금까지 진센큐만 복용하고있습니다.
특히엉덩이 허벅지가 절이고 아파서 오래 앉아 있을수가 없어서 고통받고 살았는데 진센큐를 복용하고 시나브로 나아져서 지금은 완전 진센큐 팬이 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