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딸아이를 키우는 40대 후반 엄마입니다. 저는 갱년기가 시작될 쯤이고 딸은 수험생이라 매일매일 너무 피곤해 하던터라 이것저것 영양제를 챙겨 먹이고 먹고 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는듯 하다 테아닌 이라는 성분이 수험생에게 효과가 있다는 기사를 보고 검색중 여러제품중 제일 끌리는 요아이를 주문해 같이 먹기 시작했어요.
처음 입안에 넘기면 어색한(?) 향이 있어 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알약 자체가 넘기기 힘들지는 않아요.
지금 보름째 취침전에 복용중인데 먹자마자 잠이오는 제품이 아니라 잠이 드는데 걸리는 시간이 전보다 짧아진거 같고 딸아이는 피곤함이 조금은 줄어든거 같아 보이는데 좀더 먹어봐야 될거 같아요.
꾸준히 먹고 스트레스나 피곤함이 많이 개선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