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초반 직장인 아버지가 수시로 다리에 쥐가 나서 주문했습니다.
하지정맥 증상이 좀 있어 가끔 저림이 있었는데, 왕복 3-4시간 버스로 출퇴근 하신 이후로 쥐가 자주 났습니다. 자다가도 자세 바꾸면서 갑자기 쥐가 올라오고 어쩔줄 몰라 하고 하지정맥 수술을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긴가민가 하는 마음으로 구매하여 아버지 드시게했는데, 거짓말 같이 그 후로는 쥐가 안나더라구요. 1주일에 3-4번 나던 쥐가 한 달에 한 번날까 말까입니다. 하지정맥때문에 수술도 고려했는데 지금은 상당히 호전되었습니다. 그걸 보고 가끔 다리 저림 증상이 있던 어머니도 함께 드시게 되었네요. 4개월 분을 부모님 두 분이 드시니 금방 사라져서 이제 두 번째 주문합니다. 가격땜 조금 망설였는데 대만족입니다. 확실히 호전 증상은 있는거 같아요. 다음에 세 번째에도 구매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