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도 다리에 쥐도 잘나고 잘 부었는데..40대 초반...아이셋을 낳고 나니 하지정맥이 생기고 점점 심해졌어요..혈관도 붉고 푸르게 보이고 부종,쑤시고, 저림 ,열감 등 하루종일 너무 힘들더라구요..수술밖에 답이 없다 싶어서 알아봤더니 비용도 너무 비싸고 압박스타킹도 몇주는 신고 있어야 되고~ 근데 한여름에 하긴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수술을 하게 되더라도 가을.겨울에 하려고 혈행개선제 알아보다 구입했습니다..배송 빠르긴 말할것도 없고 알이 크지 않아서 목넘김도 불편하지 않아요. 하루 한알만 먹으면 되니 너무 편하구요..자려고 누웠을때 다리저림이나 열감, 아픔은 확실히 덜해요..
압박스타킹을 활동할땐 잠깐 신고 있거나, 걷기 운동을 병행하면 확실히 더 좋아지네요. 결국 수술을 하더라도 재발도 잘되는 병이니 계속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사무직인 남편도 밤에 잘때 쥐가 자주 나서 같이 먹는데요..먹고나선 확실히 횟수도 줄고 편해해요..내가 하지정맥일수도 있겠다 싶으신 분들은 진센큐 꾸준히 복용하면서 관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