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70대.. 50대 병원근무하는 언니와 무릎수술 후 발끝 절림 호소하시는 엄마께 나눠 먹으라고 선물했습니다. 언니는 6개월전에 한번 제꺼 먹어보고 얘기하길래 같이 구매하자 얘기됐었는데 이사하고 정신이 없어 잊고 있다 병동 아랫위층 다니며 다리도 아프고 50중반을 넘기니 건망증도 생기고 심해지니 진세큐 좋더라며 엄마도 챙기자며 얘기하네요. 제꺼 사고 얼렁 언니네로 엄마꺼까지 같이 주문해서 보냈습니다. 언니도 정년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근무하려면 꾸준히 복용하면서 일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