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아버지가 하지정맥으로 다리 저림과 쥐가 자주 있어 소개를 받아 지난번 처음 구매해서 먹게 되었습니다. 장거리를 버스로 출퇴근하시는데 먹는동안은 발생빈도가 줄었다가 잠깐 텀을 두었더니 쥐가 심해진거 같습니다. 진센큐가 확실히
효과가 있나 싶어서 다시 드시게끔 주문하게되었습니다. 좀 더 심해지면 시술이나 수술을 해야겠지만 지난번 구매해 먹고나서는 확실히 효과가 있는거 같아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어머니도 팔다리저림이 있어 함께 드시라고 권했습니다. 원래 큰 알약을 잘 못드시는데, 이건 크기도 작고 6알씩 개별 포장 되어 있어서 어디 들고 다니며 챙겨 먹기에 편하시다고 하시네요. 두 분다 좋다고 하시니까 괜히 저도 가끔 한 두알씩 복용하게 되네요. 한 달 사용 리뷰때 다시 돌아와 효과에 대한 후기를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