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강츄조인트 시켜요~
택배오면 자기껀줄 알고 졸졸 따라다녀요
강츄조인트가 간식인줄 아나봐요
봉투만 봐도 빨리 달라고 낑낑대요ㅋㅋ
13살 노령견이라 지금 몇달째 복용중인줄 몰라요 ㅎ
아직까지는 관절에 이상은 없는데 예방차원에서 먹이고 있는데 기호성이 너무 좋아서 만족해요
그냥 먹여도 잘 먹고 사료 안먹은때 조그맣게 잘라서 토핑해주면 밥 한그릇 뚝딱이예요
두번째구매에요 첨엔 입에도 안대고 도망가고 절대 안먹어서 거의 반은 그냥 버린거같아요 ㅋㅋ
그래도 요즘은 어쩌다가 먹어용 ㅎ먹을땐 또 맛있게먹구요 한이틀 냅두면 심심할때먹는듯
뒷쪽 다리가 띡띡소리가 나거든요
병원에서 탈구가 살짝있다그랬는데 강츄조인트 먹고 괜찮아졌음좋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