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후반입니다 전업주부하다가 알바를 하고잇는데 서서 일하는직업입니다~
예전부터 다리가 저리고 쥐나는일이 너무만아서 혈액순환이 안되엇어요
일하면서 다리가 너무저리고 손도저리고 이리저리알아보다가 이약을알게되엇네오ㅡ
벌쎄 1년이 넘엇습니다~~같은시간대 복용하라고해서 일나가는 시간맞취서 매일 약복용햇어요
이약 먹고나서 저리거나 그런현상은 진짜 제로 라고보면되구요 다리쥐는 마니 나아졋어요
약 떨어지면 나도모르게 불안?ㅋㅋ 까지오고잇습니다
중2딸이 손발이 차서 댓글보니 아이도 먹고잇다는 글보고 딸아이도 먹여볼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