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의 치과위생사입니당.
20대부터 원래 다리가 많이 저리고
손발이 차가웠었어요.
심한정도는 아니라 다리 압박타이즈만 사용했었어요. 그런데 점점 심해지는걸 느껴졌고,
타이즈,마사지만으로는 증상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혈액순환이 잘되는걸 찾다가
진센큐를 알게 됐고, 후기도 꼼꼼히 보고 구매했어요. 제 나이대에 구매자들도 많고
효과가 너무 좋다고 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진센큐 배송 오는것만 기다렸어요
ㅋㅋㅋ 배송도 꼼꼼히 빠르게 잘 왔구요.
지금 3일째 같은 시간에 먹고 있어요.
기분탓인지~ 아직까지 저림증상은 없어요!
더 꾸준히 먹을 생각이에요.
약 크기도 크지않고 목 넘길때 안아픈 크기구요.
후기,구매량이 높은건 역쉬 믿을만하네욧!
한통 다먹고 추가로 구입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