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회사원/여자
어릴 때는 다리가 이런 모양이 아니었던 거 같은데 점점 굵어지는 듯하고 쉽게 빠지지도 않고 가끔 저리거나 쥐가 나기 일쑤였어요.
그냥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했는데
친구랑 여행간 사진에 나의 종아리 뒷모습에 살짝 하지 정맥같은 핏줄이 도드라지게 보이는 것을발견하고서ㅠㅠ서칭을 하다보니
이런 증상이 혈액이 순환이 안되는 거라고..
그래서 다시 또 혈액순환을 엄청 서칭하니 혈액순환이 잘안되면 붓기, 살도 잘 안빠질 뿐더러 손발 저림등... 너무 안좋은 것이 많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약을 찾다가 진센큐를 발견하고 주문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
저의 장딴지에 도움이 되길바라며 꼭 다시 재구매하는 일이 생기면 좋겠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