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IT업계에서 일하다 보니,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그러다 보니 습관처럼 아침부터 다리가 부어요..
ㅠㅠ 진짜 앉아있으면 종아리 위에 땡땡해져서 아플만큼 부어요..그래서 몸무게는 45키로인데 무다리로 보여서 치마를 못입겠더러구요 ㅠㅠ
그래서 오메가도 먹어보고, 부기빠지는 차도 먹어봤는데 효과가 없었어요..그래서 검색하다 진센큐를 알게됐어요~
이것저것 다 먹어본터라..마지막이다 싶어서 질렀죠..
와…진짜 왜 이제 먹었나 싶어요!!!
다리가 안부어서 안아프고, 저 3일 먹었는데 부기가 엄~~청 빠져서 너무 좋아요 ㅠㅠ
진짜 다리때문에 스트레스 많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한 약이예요.
앞으로도 좋은 약으로 행복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