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번째 사먹는거지도 모를 정도로 이제는 습관처럼 꼭 챙겨먹는 답니다^^ 없으면 좀 불안해요ㅠ
이거먹고 효과를 느끼기에 더욱 그렇겠죠^^
결혼전 처녀적에 하체부종이 심했어서 오후로 갈 수록 코끼리다리가 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었죠ㅠ
그때 진센큐를 알았다면 정말 좋았을 거예요ㅠ
다리가 땡땡 붓고 걸음도 무거워지고.. 저녁에 피곤한 다리를 제대로 풀지도 못하고 잠들고..저의 하체비만의 원인이 부종이었다는걸 진센큐 먹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답니다..ㅠ 이제는 신랑도 같이 챙겨 먹는 저희집 필수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