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사무직인 와이프가 오래 전부터 혈액 순환이 안돼 손과 발에 냉증이 있고 자기 전에 무릎 아래 다리 뒷편이 건지럽다고 자주 주물러 달라고 하곤 했습니다. 좋다는 건강보조식품을 먹어도 별 효능이 없고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해봐도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이제 50대가 되니 발도 붓고 쥐가 나기도 해서 개선할 필요가 있어 검색을 하다가 진센큐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다행히 사용하신 분들의 평이 좋아서 와이프를 위해 얼른 구매했네요.
앞으로 꾸준히 복용하여 와이프도 오랫동안 고생해 왔던 수족냉증과 혈액 순환 장애로 인한 간지럼증 등이 개선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