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입니다. 갑자기 어지러움으로 응급실실려갔다온뒤부터 하루에 한알씩 챙겨먹고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받았던거는 비슷한 은행잎추출물이 함유된약이였는데 두알씩두번먹어야되서 귀찮기도했었는데
일단 많은양을 안먹어도되서 아주 편리하구요
약덕분인지 그뒤로 아직까지는 심하게 어지러움을 느껴본적은없네요ㅎ
엄마도 어지러움이 있으셔서 제가 먹어보고 따로 사드리려고 재구매하러왔습니다.
제나이 반백살50살입니다 언제 이나이가 오나 생각했는데 어는새 이렇게 와버렸네요 가정 주부로 살다가 아이의 아픔으로인해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두통과 이명이 함께 왔는데 혈액순환이 문제인가 싶어 이곳저곳 인터넷 서핑을 하던중 진센큐를 알게 됐어요 여러분에 후기도 꼼꼼히 살피고 성분도 자세히 보니 다른 타제품보다 성분면에서 뒤지지 않더라구요 벌써 3번째 구매하고 남편이랑 부지런히 복용하고 있는데 왼쪽다리가 나이탓인지 저리고 찌릿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신경쓰이지 않을 정도로 느낌이 없네요 효과 본거겠죠^^ 추천 할 수 있는제품이라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