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구입인데 리뷰는 처음 남겨 보내요
26살 간호사인데 직업특성상 일할때면 엄청나게 걷고 뛰어다니다 보니 압박스타킹은 필수고 매일 다리가 팅팅부어있습니다. 혈핵순환이 안되는지 다리도 찌릿찌릿 저리고요.. 몇개월전 인터넷검색으로 진센큐를 알게되었는데 120정을 구매하여 엄마와 함께 하루 한알씩 2개월간 복용하였는데 자고 일어날때 다리 저리는게 조금씩 없어지는걸 저와 엄마 둘다 확실히 느꼇습니다. 재구매 의사 확실하구요 감사합니다.
아이가 설사가 엄청 잦아서 유산균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리뷰보고 처음엔 한달치 구매하였는데 응가가 많이 모양을 잡아가는것을 보고 3달치 재구매 하였습니다~ 효과가 일단 눈에 보여서 너무 좋았고 기호성이 좋은지 아이도 단독으로 먹여도 너무 잘먹네요 먹이기도 편하고 설사도 많이 괜찮아져서 앞으로도 꾸준히 먹일 생각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