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셀큐 첨 사게된 게기는 제 남편이 다리가 저리다고해 검색하다가 랭킹 일위인데 다른거에 비해서 너무 비싼거예요~그래도 평이 너무 좋아서 구매했죠~ 이렇게 삼일만에 남편 다라가 덜 저리고 나중에는 아프냐니까 모르겠다는거예요 그건 통증을 못 느낀다는거 자나요 ㅋㅋㅋ 정말 남편이랑 언어 소통은 머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어야하니 ㅋㅋㅋ그러다가 제가 근종으로 복강경 수술하고 마취후유증으로 기억력 거의 상실인거예요 그래서 뇌영양제 검색했는데 또 진큐가 일위~♡ㅋㅋㅋ그래서 이젠 제가 먹고있는데 이거 웬일인가요 선근증 통증 또 하이푸 시술하고 그래도 통증이 있는거예요 근데 주치의는 별다른 소견없이 괜찮다고만하고 그후 채식하고 진큐먹은거바께없는데 그 통증도 거의 없어졌어요♡ 이거 진심 여러가지로 득보는 제품이예요 이 후 로도 쭉~꾸준히 먹을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