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진센큐 세번째 구매로 이어졌네요 이번에는 사용후기 올린다는게 늦어졌어요 식당일이란것이 해도해도 끝이없고 다한것같애서 돌아보면 또 해야할일이고...그러다보니 출근해서 퇴근까지 14시간에서 15시간을 서 있게 됩니다 너무너무 다리가 아파서 매번 두드리곤했었는데 지금은 그 모습이 없네요 서서 업무를 하는데 어찌 불편하지 않을수 있을까요?하지만 진센큐 먹으면서 이 정도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센큐와 같이 안했으면 어떤 상태일지 가늠도 안되네요^^ 리뷰에 연연안한 제 실제 경험후기이라서 저처럼 많은 음식업 종사자분들도 같이 경험해보고 상태가 나아졌으면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