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센큐 2번째 구입인데 첨으로 리뷰를 써보려고 합니다~저는 30대 사무직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입니다.예전엔 몰랐는데 작년 부터 여러곳이 아픈데 유독 어깨가 너무 아프고 저녁에 퇴근하고 나면 청바지가 안 벗겨 질정도로 다리가 퉁퉁 부어서 인터넷으로 증상을 찾다보니 블로그나 지식인에 진센큐 추천이 있어서 처음 구입때는 그냥 사서 먹어 보자 하는 맘으로 구매하고 먹기 시작 했는데요..그냥 비타민 먹듯이 크게 신경 안쓰고 먹고 있었는데 몸이 한결 덜 붓고 어깨도 덜 아팠어요!그렇게 다 먹고 안먹다 보니 최근 또 다시 너무 온몸이 아파서 특히 어깨가..너무 아파서...역시나 진센큐를 먹어야 겟다 싶어서 며칠전 부터 다시 복용 하고 있는데 기분탓인지 모르겟지만 한결 다시 몸이 가벼워 지고 어깨도 많이 풀린 기분이네요! 앞으로는 중간에 쉬지 말고 꾸준히 먹어 줘야 겠어요! 먹다 안먹으니 확실히 알겠어요~ 진센큐의 매력을! 저만 먹지 말고 엄마도 당뇨에 다리도 아프시고 여러모로 병이 많으신데 엄마에게도 구입 해서 드려야 겠네요!제가 먹어보니 확실히 안먹을때보다 몸이 훨씬 좋아요~~~ 좋은 약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