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직장인 다리가 부은진 15년 정도 처음엔 여름에 사무실에서 다리 쪽에 선풍기를 오래 틀면서 다리가 엄청 붓는걸 느꼈다 겨울엔 보정스타킹을 매일 입어서 지낼수 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붓기가 그대로 살이 되는것같았다 진센큐 일주일정도 복용중 아직은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진 않았지만 다리가 많이 가벼워진걸 느낄수있었다 추가적으로 잘때 다리늘 머리보다 높게 올리고 자니 아침에 훨씬더 다리가 가벼워서 기분이 좋았어요 진센큐 꾸준히 복용해서 더 좋아지고 싶네요
30대 여자인데 서서 일하는 직업이다보니 퇴근하면 늘 다리가 띵띵 부어서 잠도 잘 못자고 힘들었어요ㅠㅠ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찾아보다가 진센큐 발견하고 평이 너무 좋아서 속는셈치고 주문했어요 먹어보니 붓기도 좀 잘 빠지고 다리도 덜 아프니 잠도 잘 자게 되고 좋더라구요!
3일밖에 안먹었는데 벌써 만족합니다ㅎㅎ 꾸준히 복용해서 혈관 튼튼하게해서 붓기와 안녕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