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른변과 간헐적 구토, 배에서 꾸르륵소리, 잦은 방구
거기다 식욕까지 떨어진 상태예요ㅜㅜ
14살 노견인데 병원다녀도 약먹을때만 괜찮고 다시 반복이라 주문해봤어요.
아직 삼일째라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안먹을까봐 걱정했는데 냄새처럼 새콤한건지 입맛도 살짝 돌게하나봐요. 밥도, 캔도 시큰둥이라 개별급여 했어요. 같이 안먹을까봐ㅠㅠ
뭘줘도 고개를 획 돌렸는데 냄새맡고 있어서 손으로 찍어 먹이니 잘 먹네요.
그러고선 입맛이 돌았는지 다른것도 먹겠다고 나서주니 넘넘다행이예요~~
주의사항 주신거처럼 첨인데다 무른변보는 중이라 반절씩 먹이고 있어요~~
제발 좋아졌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