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주부 입니다.여태까지 감기도 잘걸리지 않고 건강만큼은 자신있었던지라 영양제하나 챙겨먹지 않았었는데 작년 말부터 갑자기 이명증상이 나타났어요. 삐소리와 함께 귀먹먹함까지 와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이비인후과 가면 청력엔 이상없다하고... 이명은 고칠수 없단 소리에 절망감까지.. 원래 기**을 먹다가 함량높은 진센큐로 바꿨어요. 제발 효과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효과있음 재구매 할게요^^
서 있는 직업이라 매번 다리가 팅팅붓고 저림이 심핮니다 아는분의 추천으로 구입하게되었어요~ 기대를 안고 꾸준히먹어봐야겠어요. 나이는 30대초반이구요 오늘부터 한알씩 귀찮아도 먹어야겠네요.
먹어보고효과가 좋음 부모님도 한통씩 구입해드려야겠어요.
알약도 작아서 먹기 편하겠네요. 큰걸살껄 좀 후회하고있습니다ㅠㅋㅋ
잘때 다리저림만 없어진다며누너무 행복할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