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주부입니다..진센큐를 주문하게된계기는요.ㅠ
갱년기를 슬기롭게 넘기려고 런닝머신하고 계단오르기를했더니 종아리가 붓고 조금만서있어도 다리가 아프고..쥐가 날때도있고해서 종아리맛사지를 밤마다하다가 별효과가 없는것같아서..세**를 검색해보던중 후기글에 진센큐가 좋다는걸 읽고..바로 주문했답니다.다른분들처럼 저에게도 효과가 있었음 좋겠네요.어제받아서 첨 먹어봤어요..맬맬 같은시간에 먹는게 좋다고해서 핸드폰에 알람까지 맞춰놓고 먹어요..^^ 효과는 한달후기때 남기도록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