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무릎이 안좋아서 수술을 하셨는데 다리가 계속 저리고 걷기가 많이 불편하셔서 밖에 나오지도 않고 계속 누워만 계서서 혈액순환제를 알아보다가 지인이 센시아보다는 진센큐가 효과가 더 좋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약을 복용한지 4일 됐는데 다리 저리는 증상이 많이 좋아져서 외출도 하시고 밤에 잠도 푹 잘 주무신데요~ 4일밖에 복용을 안했는데 벌써 효과가 있나봐요^^
60대 현장직으로 근무하시는 아빠 드릴라구 샀어용~ 아빠가 예전부터 수족냉증이 심했었는데 요즘에는 발끝까지 저린다고 하셔서ㅜㅜ 엄마가 알아보시고 진센큐가 좋은거 같다고 말씀하셔서.. 진센큐 복용하고 나면 조금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하며 구매했습니다~ 기억력도 향상되면 물론 좋겠지만 혈행개선이 꼭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일단 거부감없이 아빠가 잘 드시고 계세요~! 120정짜리 샀지만 계속 꾸준히 복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