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혈액순환제 복용하다가 진센큐가 신뢰가가서 바꿔서 2개월분을 첨 사서 복용했었어요
몸이 잘붓고 다리쥐도 잘 나고 그랬는데 두달복용하면서 몸도 안붓구 다리쥐도 안 나더라고요ᆢ그래서 ~두달 다 복용후 타사꺼 남은게 아까워서 이거 다 먹구 진센큐사야지 했는데 몸이 바로 반응하는지 다리쥐가 나고 붓기도 느껴져서 바로 그거 버려버리고 두통 삿어요
오자말자 한알 바로 먹었어요 민감한 편인데 부작용 하나도없이 몸이 가볍고 좋았어요
이젠 쭉~이것만 재구매하려구요~제일 효과있고
몸이 느껴지드라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