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으로 몇 십년을 컴퓨터 앞에 앉아 일하면서 별다른 운동도 안 하다보니 나이들수록 팔, 다리 뿐 아니라 온 몸이 저리는데,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한참 두들겨 맞은 듯 여기저기 아프고, 그 상태가 하루 종일 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혈액순환제라도 먹어야겠다싶어 후기들을 검색하였고, 제일 믿음이 가서 일단 복용을 시작하였는데, 제 경우엔 한 달도 채 안 돼서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설마 우연일지도 모른다며 다시 구매하여 복용하였는데, 확실히 나날이 통증이 약화되었습니다.
몇 달째 꾸준히 복용하니 온몸 저림은 사라졌고, 팔다리는 가끔 저릴 뿐 대체로 생활에 지장없이 살고 있어서 진센큐 먹기 전에는 어떻게 살았나 싶습니다.
이제 다 먹어서 또 주문하였는데, 마지막 한 알 먹은 날 제품이 도착해서 감사합니다.
주문하기 귀찮아서 며칠 쉴까 했는데, 다시 아플까봐 무서워서 쉬지 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