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때 부터 다리가 잘 붓었고 출산 후에도 똑같았습니다. 설거지만 하고 있는데도 붓는 느낌과 다리가 불편한 느낌이 너무 힘들어서 정보검색 중 진센큐를 알게 됐어요
몇 달 먹어보니 정말 평소보다 덜 붓는게 느껴지고 좋드라구요 그리고 약이 큰 알이 아니라서 목삼킨도 괜찮았습니다
이제 거의 다 먹어가서 또 주문을 할 예정입니다^^
근데 궁금한 점이 진센큐 아침 공복에 먹어도 될까요?
한달차 리뷰입니다. 벌써 두번도 넘게 계속 구매중인데 어머니가 서서일하시는데 매일매일 돌아오면 마사지 안해드리면 힘들어할정도로 혈액순환이 힘들어하시는데 그때마다 약으로라도 조금이나마 버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였는데 집에 돌아오면 이약먹은 뒤로는 다리가 안붓는다고 하십니다. 다떨어갈때쯤이면 계속 구매해야겠다 미리 구매해놔라 얘기하셔서 앞으로도 계속 먹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