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대 간호사 여자에요 계속 서서 일하는 직업이기도 하고 워낙 다리가 잘 붓거든요ㅠㅠ 허벅지까지 오는 압박스타킹 신고 일해도 아침에 헐렁했던 바지가 꽉 쫼정도로 부어요 그대로 그게 살이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상체에 비해 통통한 하체로 포기하고 살고있었는데 하체부종에 징코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혹시나하고 구입해봤는데 아침에 눈떠서 다리보면 붓기가 눈에띄게 빠져있어서 너무 신기해요!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껄 일한지 10년이 넘어서야 이걸 알게됐네요 앞으로라도 꾸준히 먹으려고요 돈 하나도 안 아깝고 정말 만족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