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7살 입니다 ㅎㅎ 어릴때부터 관절이 안좋아서 쭉 관절약복용 중이었어요 근데 이제 나이가 있어서 치아가 약해져서 씹어서 먹어야하는 알약형태의 약을 못 먹더라구요 그래서 빻아서 밥에 섞어서 줘보고 캡슐 형태의 약을 밥에 섞어도 줘봤는데 약 향? 때문에 밥도 안먹으려고 해서 찾던중에 성분도 좋고 잘먹는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배송 오자마자 먹여봤는데 진짜 간식먹듯 잘 먹네요~ 이제 관절약은 이걸로 쭉 먹여야 할거 같아요 말랑말랑해서 손으로도 잘 뜯어져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