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췌장이 안 좋고 워낙 장이 약해서 유산균 먹이기가 녹록치 않았어요. 좋다는 유산균들 먹여봤는데 대부분 설사를 하더라고요. 알파 유산균도 반포씩 먹였는데도 처음엔 설사나 많이 무른 변이 나와서 급여를 해야할 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유산균 양을 더 줄이고 변 상태 보면서 중간중간 하루 이틀 쉬기도 하면서 한달 좀 넘게 계속 급여했더니 지금은 매일 한 포를 반포씩 나눠서 급여할 정도가 되었어요. 설사도 더 이상 하지 않고 변이 아주 적당하게 말랑+단단합니다. 소화효소가 들어있어 이젠 다른 소화효소 없이 이것만 급여해서 밥 줄 때 간편하고 편해졌어요. 유산균 유목민에서 벗어난 것 같아 좋네요. 두달 뒤 췌장키트 검사에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봅니다.
일단 입맛 까다로운 우리 아이도 그냥 생으로 줘도 잘먹어서 좋아요^^
저도 먹어봤는데 달달하고 살짝 요거트 맛이 나구요, 향도 동일해요
아직 먹인 지 일주일 되서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가 급성췌장# 진단 받고 다 나은 후부터 급여중이에요.. 장 건강이 몸의 면역체계를 잡아주니까요. 아이를 사랑한다면 꼭 먹여야 할 제품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