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고지혈 수치가 높아 처방약 복용하다가 근육통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걸음도 못걸을 정도였어요. 대안을 찾다가 이 약을 알게 되었는데, 밑져야 본전이다는 마음으로 먹었는데, 1달 정도 먹은 후 피검사를 했더니 수치가 확 떨어져서 저도 깜놀했어요.
담당 의사 선생님이 운동했냐, 식이조절했냐 물으셨는데 그런걸로 사실 고지혈 수치 조절하기 쉽지 않을 걸 알고계시기 때문에 궁금하셨던 거 같아요.
덕분에 지금껏 안떨어뜨리고 계속 구매해서 먹고있고, 주위에 진짜 소개 많이 해드렸어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