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에 시켰는데 거의 하루만에 배송이 왔습니다. 네이버에서 물건시키면 최소 2~3일은 기본이었는데 정말 빨리온거같아 기분이 너무좋네요^-^
배송오자마자 성분표 확인하고 유통기한 확인하고
바로 아이한테 복용 해봤습니다. 봉지를 뜯어 처음만졌을땐 약간 딱딱한 고무와 비슷하네요 반정도 뜯어서 주니 야무지게 먹네요. 맛은 있나봅니다.
4살 말티즈인데 3키로밖에 안나가는 유전적으로 작인 아이이라서 큰 츄 하나를 다 먹을순있을까 싶었는데 1분컷 당했습니다. 야무지게 먹네요 ㅎㅎ 관절이 좋아지기를 빌며 후기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