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근무 하는 40대 중후반 부부입니다. 진센큐는 몇년동안 정말 오래 먹는 영양제중 하나에여. 중간에 잠깐잠깐 안먹은적이 있는데 안먹으면 혈액순환 안되는게 시간 지나면 느껴져서 다시 먹고 하다 이제는 계속 꾸준히 먹어여. 요새는 부부 둘다 회사가 너무 바빠서 야근을 매일 하느라 하루종일 밤 늦게까지 앉아있는 시간이 오래되서 집에오면 귀찮아서 영양제도 안챙겨 먹고 그냥 자버린곤 했더니 잘때 쥐가 너무 자주나고 다리도 완전 묵직한 느낌이더라구여. 그래서 바로 다시 챙겨 먹고 있어여. 야근해도 꼬박꼬박 요새 챙겨 먹었더니 잘때 쥐나는것도 훨씬 덜하네여. 확실히 안먹으면 티가 나는거 같아여. 앞으로 바빠도 항상 챙겨 먹으려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