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포뇨는 인천 보호소에서 안락사 직전에 구조 한 강아지 입니다 .처음에 구조했을 때 부녀는 이미 자궁 축농증을 앓고 있었고 나중에 슬개골이 삼기 사기 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목디스크까지 알고 있는 또는 관절 영양제가 필수라고 생각되어서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요. 간 수치가 좋지 않기 때문에 간에 부담이 되지 않는 제품을 위주로 검색했습니다 .일단 간 보조제가 들어가 있다는데 큰 점수를 주고 싶구요 기호 성이 너무 좋기 때문에 까다로운 포뇨가 잘 먹어 줘서 좋습니다. 물론 보조제는 치료에 목적이 아니라 예방과 관리에 목적인 것을 알고 있지만 성분이 워낙 좋기 때문에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바램을 갖고 있습니다. 성분이 정말 좋기는 하지만 구조자 입장에서는 비용이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포장에 비용을 조금 줄이고 가격 면에서 조금 조정이 된다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포뇨 열심히 한 번 먹여 보겠습니다.
